2008년 12월 30일
올해의 목표!!
작심 삼일이 안되도록 노력해라 이끼야.
:: 목표 ::
# by 이끼 | 2008/12/30 17:33 | 목표설정 | 트랙백
2008년 05월 11일
심각하게 끊어야 될 필요성을 느낀 어제와 오늘이었습니다.
진짜 끊겠습니다.
나중에 모임에서 제가 안먹어도 너무 서운해 마세요..
# by 이끼 | 2008/05/11 23:26 | 트랙백
2008년 05월 08일
진짜 시간이 없어서 미쳐버리겠어요...[...]
왜 하루는 겨우 24시간인건데?
# by 이끼 | 2008/05/08 17:38 | dAily sTream | 트랙백
2008년 04월 06일
미친듯이 지나가는 월화수목금.
또다른 한주를 시작하기 위한 주말여행.
옷걸이를 유지해주는 적당한 운동.
땀흘린 뒤 샤워.
샤워 후 코로나 한병.
그리고 너에게 전화.
그리고 꿈 속에서나마 담배 한개피.
덧.
참을 수 없는 담배의 유혹...[...]
# by 이끼 | 2008/04/06 22:36 | dAily sTream | 트랙백
2008년 04월 02일
요즘 완전 힘들어요... ^^;;
덧.
그 와중에 본인을 음해하려는 세력을 어떻게 엿먹일지 고민하며 의욕만땅 -_-;;;
# by 이끼 | 2008/04/02 20:21 | dAily sTream | 트랙백
2008년 03월 26일
어찌어찌 하다보니 오랫만입니다;;;
쓰다가 임시저장한것만 한 10개 되가는군요 -_-;;
글쟁이는 쉬면 안되는구나.. 생각이 드는 요즈음 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저 서울대에염~ 아흥~[야임마!]
정확한 위치는 서울대학교 호암관입니다.. ㅎ_ㅎ
오늘부터 교육이 시작되었어요.
음주라이프 시작인가[응?]
서울대에서 서식하시거나 인근에 계신 분들은 가끔 찾아주시어
외로운 이끼를 위로해 주십사 부탁말씀 올립니다. ㅋㅋㅋ
덧.
이번 과정도 뉴스에 나오면 올릴께요 ㅋㅋ
# by 이끼 | 2008/03/26 18:42 | dAily sTream | 트랙백
2008년 03월 21일
죽을것 같아요.. ㅠㅠ
춘곤증이 날 죽이네 엉엉엉
어디 짱박혀서 자고싶어도 일이 많아서 .. 흑
# by 이끼 | 2008/03/21 15:1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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