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블로그라는게..
그런 면에서 꾸준히 하시는 모든분들을 존경합니다.
이제 좀 여유가 생겨서 블로그 다시 시작합니다.
# by | 2009/11/30 14:51 | 잡담 | 트랙백 | 덧글(9)
# by | 2009/11/29 19:22 | 자동차 | 트랙백 | 덧글(4)
처음 읽어본 스터프는 일단 "산뜻함"이라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얼리어답터를 위한 잡지답게 잡지의 구성이나 다루고 있는 Goods들도 새로웠고
가끔씩 재미를 주는 요소들도 아기자기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이번호의 장점은 피서철을 맞이하여 "방수카메라"와 "맥주"에 대한 리뷰가 있었는데요,
카메라의 경우에는 "가격대비 성능"에 중점을 둔 리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맥주리뷰는 전세계 맥주의 목넘김이나 끝맛, 가격등을 자세히 알려주어서
즐거운 음주가무 생활에 지침을 선사해주었답니다.
더불어 과자류의 칼로리계산도 기재되어 있어서 "몸매관리"에 경종을 울려주더군요. 하하.
반면 너무 화려하고 비싼 물건이 주를 이루는 페이지가 대부분이어서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
이를테면 시계하나에 4000만원짜리라던거 몇억짜리 차라던가...
물론 관심이 있는 분들도 많겠지만 좀 더 "지름신 가시거리"의 물건들을 많이 리뷰해주셨으면 합니다.
그 외 내용으로,
살짝 씁쓸한것은 "네이키드뉴스"앵커들의 인터뷰와 포부등이 다뤄진 것이었는데
발매일 기준으로 사건이 터진 이후라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그녀들의 생각과 꿈이 더욱 슬프게 느껴지더군요.
만약 스터프라는 잡지를 정기구독하실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던지신다면
제 대답은 "아직"입니다만, 월별로 나오는 내용중에 제가 좋아할만한 내용이 있다면 살 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잡지의 만족도는 분명 높다고 생각되네요.
# by | 2009/08/24 14:49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8/18 16:35 | 생각 | 트랙백 | 덧글(4)

다들 보셨겠지만 다시한 번 확인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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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포트대전에 참전할까하여 이렇게 글 작성한답니다.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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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17 12:3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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