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0일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미흡하지만 2007년 대미를 장식한 모임의 완결편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불상사로 참석하지 못한 두분을 제외한 총 35분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화드리고 찾아뵙는것이 마땅하오나 그러지 못하는점 사죄드립니다.
못내 아쉬운 부분도 많았고 개인적으로 더 많이 챙겨드려야 했었는데,
그러질 못한 것 같아서 더욱 죄송스러운 모임이었습니다. 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는 모임 주관안한다"고 단언했었던것을 철회하면서까지 진행한
보람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어진 이 인연을 앞으로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불상사로 참석하지 못한 두분을 제외한 총 35분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화드리고 찾아뵙는것이 마땅하오나 그러지 못하는점 사죄드립니다.
못내 아쉬운 부분도 많았고 개인적으로 더 많이 챙겨드려야 했었는데,
그러질 못한 것 같아서 더욱 죄송스러운 모임이었습니다. 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는 모임 주관안한다"고 단언했었던것을 철회하면서까지 진행한
보람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어진 이 인연을 앞으로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y | 2007/12/30 22:40 | dAily sTream | 트랙백(3)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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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게~
새해 복 많이 받아
덕분에 너무 좋은 시간 보냈다. ^^
내 이래서 차를 안살라 했는데 -_-
같이 취하지 못해서 아쉽네.. 다음에 또 자리 만들어봐요 =)
대인공포를 극복하면 저도 가고 싶은 맘이 불쑥불쑥. 후훗.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모든 일 다 잘되시길 빕니다아아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