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미친듯이 지나가는 월화수목금.

또다른 한주를 시작하기 위한 주말여행.

옷걸이를 유지해주는 적당한 운동.

땀흘린 뒤 샤워.

샤워 후 코로나 한병.

그리고 너에게 전화.

그리고 꿈 속에서나마 담배 한개피.

덧.
참을 수 없는 담배의 유혹...[...]

by 이끼 | 2008/04/06 22:36 | dAily sTream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lichenss.egloos.com/tb/18313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4/06 23:04
힘내삼.^^
Commented by 이체니 at 2008/04/06 23:09
덕분에 즐거운 하루 였어요.. ^_^ 담배의 유혹에 굴복하지 않기를... 좋은 소식 오기를!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04/07 11:03
담배의 유혹에 굴하지 마시게[....]
파이팅.
Commented by 유루 at 2008/04/08 22:16
살아계시군요(?) 헤... 힘내세요.^^
Commented by Rosa at 2008/04/21 08:12
여전 하군요..반가와요..보고싶기도 하구...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