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끊었습니다.

심각하게 끊어야 될 필요성을 느낀 어제와 오늘이었습니다.
진짜 끊겠습니다.
나중에 모임에서 제가 안먹어도 너무 서운해 마세요..

by 이끼 | 2008/05/11 23:26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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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기자 at 2008/05/12 00:02
에고.. 저도 술이 좋긴 한데 최근들어 금방 자버려서 고민중이랍니다.. 랄까 역시 적게 마시든가 끊는게 좋긴 한거군요..ㅠㅠ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8/05/12 00:56
여기 분명 믿을 수 없다고 덧글 다는 사람이 있겠지...?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05/12 06:52
어머;ㅅ; 얼마나 심한 일이 있으셨길래 그러세요;ㅅ; 휴... 서운 이전에 안타까워요;ㅅ; 그 좋은걸 끊어야 될정도로 안좋다니 orz
Commented by 진야의방문자 at 2008/05/12 08:57
끊지말고 줄이는 겁니다. 이게 더 힘드려나?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5/12 22:08
일단은 건투를 빈다오.
Commented by 이끼 at 2008/05/12 23:42
모든분들// 이번에는 진짜 진지합니다.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05/12 23:48
화이팅. 건투를 빌겠네.
Commented by 이끼 at 2008/05/12 23:48
이모군// 넌 나중에 밥을사라.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5/12 23:51
축하한다. ^^
Commented by 이체니 at 2008/05/13 11:22
도와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이끼 at 2008/05/13 12:39
예거형// 형 발언치곤 의외인데?

마눌님// 고마워요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05/13 19:16
이끼군/ㅇㅇ 알았으
Commented by Rosa at 2008/05/15 22:01
적당히 먹는게 힘드나?
Commented by 이끼 at 2008/05/19 15:36
로사님// 차라리 안먹는게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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