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9일
Blah Blah..
서울대 마지막주차가 벌써 와버렸어요.
우와.. 벌써 한달 뭥미.. -_ㅜ
SM5 살라고 고민중이에요.
신형말고 구형 SM525V 검정색으로...
너무 건방져보일라나...-_-?
요즘 완전 회 홀릭.
어제 밤에 12시에 나가서 우럭회 사가지고 호텔들와서 냠냠.
매일 영화 1편씩 보고있어요.
리뷰는 자꾸 밀릴 뿐이고.. ㅠㅠ
"블라인드"리뷰는 곧 올라갑니다. 임시저장 중이에요.
스스로 묻곤합니다.
"행복하니?"
"아니"
최근 봉착한 가장 큰 문제.
우와.. 벌써 한달 뭥미.. -_ㅜ
SM5 살라고 고민중이에요.
신형말고 구형 SM525V 검정색으로...
너무 건방져보일라나...-_-?
요즘 완전 회 홀릭.
어제 밤에 12시에 나가서 우럭회 사가지고 호텔들와서 냠냠.
매일 영화 1편씩 보고있어요.
리뷰는 자꾸 밀릴 뿐이고.. ㅠㅠ
"블라인드"리뷰는 곧 올라갑니다. 임시저장 중이에요.
스스로 묻곤합니다.
"행복하니?"
"아니"
최근 봉착한 가장 큰 문제.
# by | 2009/06/09 10:49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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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헤쳐 나가기를 : )
그나저나 행복이라...어려운 문제로군...
뭐라 해줄 말이 없는건 나도 언제부터인지 '목이 메여 끌려가는 듯' 한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일지도 모르겠어...[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