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h Blah..

서울대 마지막주차가 벌써 와버렸어요.
우와.. 벌써 한달 뭥미.. -_ㅜ

SM5 살라고 고민중이에요.
신형말고 구형 SM525V 검정색으로...
너무 건방져보일라나...-_-?

요즘 완전 회 홀릭.
어제 밤에 12시에 나가서 우럭회 사가지고 호텔들와서 냠냠.

매일 영화 1편씩 보고있어요.
리뷰는 자꾸 밀릴 뿐이고.. ㅠㅠ
"블라인드"리뷰는 곧 올라갑니다. 임시저장 중이에요.

스스로 묻곤합니다.
"행복하니?"



"아니"


최근 봉착한 가장 큰 문제.

by 이끼 | 2009/06/09 10:49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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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ㅇㅅㅇ at 2009/06/09 11:18
큰 문제에 봉착했군-_-;
잘 헤쳐 나가기를 : )
Commented by 이끼 at 2009/06/09 17:16
음.. 이게 상당히 미묘해 ~_~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9/06/09 12:11
행복이란게 참.. 어렵단 말이지..
Commented by 이끼 at 2009/06/09 17:17
ㅇㅇ 어려워. 딱히 힘들거나 지치거나 외롭거나 한것도 아닌데 말야 -_-;;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9/06/09 23:17
구형 에쎔브이는 아마 니산차꺼 그대로니까...확실히 좋을듯.
그나저나 행복이라...어려운 문제로군...
뭐라 해줄 말이 없는건 나도 언제부터인지 '목이 메여 끌려가는 듯' 한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일지도 모르겠어...[휴우]
Commented by 이끼 at 2009/06/10 11:04
사는게 다 그렇지 뭐. 애늙은이 자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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