氣分.

이 검고 어두운 바다만 건너면 밝은 희망이 있을것 같은데 파도가 점점 거칠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차라리 그 밝음을 알 수 없도록 검은 먹구름으로 내 시야를 가려줘. 희망이라는 사치스러운 단어를 쓰레기통에 치워버리고 노력이라는 현실을 가까이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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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끼 | 2009/07/30 12:42 | 사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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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rou君 at 2009/07/30 19:40
가끔은 그럴 때도 있는 법.
내일은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기를~

근데 이거, 나한테도 해당되는 이야긴가?ㅋㅋㅋ
Commented by 이끼 at 2009/07/31 07:26
글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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