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7일
일본 다녀왔습니다.


에..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였지요.
동경타워가 사진처럼 보이는 거창한 호텔에서 아사히 한잔의 맛이란 정말 최고더군요.
제 돈으로 다녀왔다면 절대 못가봤을 도쿄타워 파크 프린스호텔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욘사마교 교주 배용준씨도 이곳에서 쉬고가셨다고하니 괌에 이어서 두번째로 욘사마호텔을 방문;;;
괌 여행기도 아직 한편이 밀려있는데 일본여행기는 언제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여행기 기대해주세요. :) 언젠가는 올릴겁니다...;;; 네 꼭 올릴께요 ㅠㅠ...
여담이지만 금요일에 귀국하고 당일날 마눌님 선물조공드리러 다녀왔습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마눌님 친구분들과 맥주를 마시는 일정을 소화했더니 토요일엔 쓰러졌구요;
밤에 리빙데드가 되어서 지인들과 술마시러 갔다가 2시쯤에 결국 또 쓰러졌답니다;
일요일에는 점심쯤 살아나서 연아가 나온다는 애니콜-하우젠 아이스쇼?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말이 여행이지 완전 회의의 연속이었는데 나갔다온사람은 죄인이라고.. 크흑.
# by | 2009/08/17 11:20 | 여행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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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서 희소가치가 없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지역마다 특색이 있고 나름 볼만해서 지겹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부럽다는 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욘사마가 머물렀던 호텔이라니!]
회사에서 다녀온 출장이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부럽습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