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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明鏡止水 - Ethan'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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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애기 짱이얌 &gt; _ &lt; b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Jul 2008 06:00: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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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明鏡止水 - Ethan'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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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애기 짱이얌 &gt; _ &lt; b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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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술끊은지 2달째 정주행 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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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네.<br>끊었다고 말씀드린거 ㄱ나시죠?<br>안먹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 훗.<br><br>단.<br>마눌님께서 드실때 딱 한잔정도는 마십니다.<br>그나마 한달에 한두번? 마눌님도 이제 안마시는게 편하신듯.<br><br>벗[But].<br>나는 언제나 목마르다[!?]<br>그래도 성공적으로 끊는 단계에 진입한듯.<br><br>덧.<br>담배는 3년째 참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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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 sTream</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06:00:59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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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감기약의 오해와 진실 포스팅 하고나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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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바로 감기 걸리는건 뭐냐 -_-;;;;<br><br>어제 5시간 강의하고 목상태가 맛이가더니 피로가 쌓였는지 감기님이 오셨군요.<br>목감기 + 콧물감기 더블 Hit 작렬하고 계십니다.<br>그 와중에 업무는 첩첩산중...[...]			 ]]> 
		</description>
		<category>dAily sTream</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01:25:46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BS 다큐프라임 감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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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BS 다큐프라임 감기 <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방송일자: 2008년 6월 23일, 24일(월, 화) 밤 11시 10분(50분간)<br>연출: 황정원 <br>구성: 김이진 </p></div><p>&nbsp;</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이상한 처방전 ! </p><p>한국에선 10알 외국에선 0알 </p><p>당신이 복용한 감기약이 감추어왔던 놀라운 진실 </p><p>그리고 감기약의 오래된 거짓말 “낫게 해드릴게요”&nbsp;</p></div></mysingle_BODY><br /><br /><p>1부: 약을 찾아서</p><p>똑같은 증상 그러나 너무 다른 처방 </p><p><br>EBS다큐프라임 ‘감기’팀은 한국과 외국(미국, 네덜란드, 영국, 독일)에서 동일한 실험을 진행했다. <br>실험의 내용은, 실제 감기증상을 가지고 있지 않은 모의환자(가짜환자)가 한국과 각국의 병원을 찾아가 <br>가벼운 초기감기증상 - 3일전부터 기침이 나고, 맑은 콧물과 가래가 나오며, 열이 약간 나요 -에 대해 <br>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었다. </p><p>&nbsp;</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과연 각 병원의 의사들은 동일한 증상에 대해 동일한 처방을 내렸을까? <br>그들은 가벼운 감기증상에 대해 어떤 처방을 내렸을까? </p><p>한국과 외국의 병원실험 결과는 제작진을 혼란에 빠뜨렸다. <br>실험이 진행된 한국의 병원 7곳에서는 적게는 2.2개부터 많게는 10개의 약을 처방했고 <br>모든 병원에서 주사제를 권유했다. </p><p>그렇다면 외국의 병원은? </p><p>미국, 네덜란드, 독일, 영국의 어떤 병원에서도 단 한개의 약도 처방받지 못했다. <br>의사는 약 처방대신 환자에게 ‘담배를 줄이고, 휴식을 취하며 비타민을 섭취하라’는 </p></div><p>처방을 내렸고 왜 약을 처방해주지 않느냐는 질문에 ‘바이러스 감염증인 감기는 <br>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 병인데 뭣하러 부작용의 위험이 있는 약을 복용하느냐!’고 반문했다. </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br>동일한 증상에 대해 정반대의 처방을 내린 한국과 외국의 병원 , 과연 어느 쪽을 믿어야 하는걸까? </p><p><br>당신이 삼킨 것은 무엇인가? </p></div><p>&nbsp;</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감기는 어떤 인간도 피해갈 수 없는 질병이다. <br>주로 손을 통해 타인에게 전달되는 감기 바이러스는 ‘소통’을 하며 살아가는 인간 누구에게나 전염되기 때문이다. </p></div><p>어쩌면 감기는 인간이 가장 오랫동안 시달려왔던 질병이다. </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그리고 나날이 눈부시게 발전해가는 현대의학도 그 치료법을 알지 못하는 불치병이다. </p><p><br>“확실한 치료법이 없으면 수백개의 치료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p><p>-다큐프라임 감기 내용 中 </p></div><p>&nbsp;</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의학사학자 에릭카셀 </p><p>뉴욕 브룩클린에서 만난 저명한 의학사학자 에릭카셀의 말은 인간이 아직 정복하지 못한 질병과 관련된 오래된 진실이다. </p></div><p>그리고 ‘감기’라는 질병을 둘러싼 수많은 종류의 감기약도 이 진실 속에서 설명될 수 있다. <br>아직 인간은 감기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백신도 치료약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br>그렇다면 약국과 병원, TV속에서 넘쳐나는 감기약의 정체는 무엇인가? </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br>“제약 업계의 가장 큰 시장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소비자를 상대로 한 시장이 아니라 </p><p>건강한 사람을 타깃으로 한 시장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때 한국 사람들이 가벼운 감기에도 </p><p>평균 5개씩의 감기약을 복용한다는 사실은 무척 흥미롭습니다“ </p><p>-다큐프라임 감기 내용 中 </p></div><p>&nbsp;</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하버드대학 의료사회학 주임교수 마르시아 안젤 </p><p>무엇보다도 우리가 잘 몰랐던 가장 큰 비밀은 세상에 나와있는 어떤 감기약도 감기를 낫게 해줄 수 없다는 것이다. </p></div><p>해외에서 만난 내과전문의, 의학자들은 감기약의 효과에 대해 한결같은 목소리를 냈다. </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br>“그것은 플라시보(위약효과)일 뿐입니다. </p><p>감기약을 먹든 먹지 않든 회복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같을 겁니다. </p><p>자신이 먹은 것이 감기약이라고 속인 사탕이라고 해도 사람들은 약 때문에 빨리 감기에 나았다고 생각할겁니다. “ </p><p>다큐프라임 감기 내용 中 </p><p>&nbsp;</p><p>2부: 낫게 해드릴게요</p></div><p>&nbsp;</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내 딸에겐 절대 이 약을 먹이지 않을 겁니다 </p><p>제작진은 미국과 유럽의 저명한 의학자들과 모의실험을 진행했던 각국의 의사들에게 <br>한국의 한 병원에서 처방한 10개의 감기약을 제시해보았다. </p></div><p>9종류의 약은 흔히 처방되고 있는 감기약이었지만 이 약들을 본 이들의 반응은 단호했다. </p><p>&nbsp;</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이 약들 중 어느 것 하나(기침약등) 도 효과가 있다는 증거가 아직 없습니다. </p><p>효과도 없는 것에 왜 돈을 낭비해야 합니까? “ </p><p>-다큐프라임 ‘감기’中</p></div><p>&nbsp;</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네덜란드 라이덴대학 병원 내과 주임 반덴브링크 </p><p>그리고 그들을 아연실색하게 한 한 종류의 약, 그것은 바로 항생제였다. </p><p><br>“(모의실험으로 진료를 받았던) 초기 감기증상에서 이 항생제 처방은 전혀 무의미합니다.” </p><p>-다큐 프라임 감기 中</p><p><br>항생제는 세균이 원인이 되는 감염에 쓰이는 약물로써, 바이러스가 원인이 감기에는 어떤 영향도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p></div><p>즉 감기로 인한 2차 감염에는 항생제가 필요할 수 있지만 그러한 경우는 드물다는 것이다. <br>2차 감염을 우려해 예방차원으로 항생제를 처방하는 우리의 현실과 엇갈리는 대목이었다. </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br>“한국은 감기에 처방된 항생제 때문에 항생제가 정말 필요한 질병에 걸렸을때 </p><p>전체 사회가 면역력을 잃어버릴지 모릅니다. </p><p>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감기 같은 질병에 항생제를 처방하다니..어리석은 짓입니다“ </p><p><br>“한국의 의사들은 이런 처방을 당장 그만두어야 합니다. ” </p><p>-다큐프라임 감기 中 </p></div><p>&nbsp;</p><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영국 카디프대 감기연구소 소장 로널드 에클스 </p><p><br>제작진은 한국의 소아과에서도 모의환자 실험을 진행했다. <br>가벼운 감기증상에 대한 소아과처방전에도 빠짐없이 항생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p><p>한국에서 온 제작진으로부터 한국 소아과의 처방전을 전해받은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병원 소아과 의사 <br>이안폴 박사는 처방전을 책상위에 올려놓으며 카메라를 향해 한마디의 말을 남겼다. </p><p><br>“내 딸에게는 절대 이 약을 먹이지 않을 겁니다” </p><p>+ 함께 올린 동영상 (1/1) </p><p>&nbsp;</p><p>2008/06/21 22:37<br><a href="http://videolog.blog.naver.com/byfaith83/2000029124">http://videolog.blog.naver.com/byfaith83/2000029124</a><br><br><br><br>워...<br>역시 진실은 안드로메다로군요 -_-;;;</p></div></mysingle_BODY>			 ]]> 
		</description>
		<category>Cynical &amp; passionate</category>
		<pubDate>Thu, 26 Jun 2008 00:27:49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눌님 입원사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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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헉!!<br>어제 갑자기 마눌님께 연락이 왔는데 병원에 입원해야 할지도 모른다더군요.<br>다급한 마음에 일단 회사는 제껴버리고 병원으로 ㄱㄱ!!<br /><br />속이 안좋다시길래 그러려니~ 했는데<br>병원에 가보니 맹장이라고 수술을 권유하더랍디다.<br>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큰 병원으로 옮기셨는데<br>제가 5시쯤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지요.<br>무려 4시간동안의 검사와 기다림...<br>결과는 다행히 맹장이 아니라 다른 장기기관의 염증으로 밝혀졌습니다.<br>다행이다.. ㅠㅠ<br><br>아...<br>사랑하는 사람이 병원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는심정이란 이런거군요.<br>작년에 2주동안 병원에 누워있을때 속상했을 마눌님을 생각하니 갑자기 미안해지네요.<br><br>아프지마.. 나도 건강하도록 노력할께 -_ㅜ<br><br>덧.<br>어제 장모님께 점수좀 딴거 같아서 그나마 흐뭇 &gt; _ &lt; b!!			 ]]> 
		</description>
		<category>dAily sTream</category>
		<pubDate>Thu, 26 Jun 2008 00:19:42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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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리아들 병원가던날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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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번주 토요일에 냥이를 데리고 형님[마눌님 사촌형님]이 운영하시는 동물병원에 다녀왔습니다.<br>우리아이 코숏이다 터앙이다 믹스다 의견이 분분했었는데,<br>형님께서 "어디서 이 비싼 터키쉬 앙고라를 주워왔어?"하시더군요.<br><br>훗.. 역시 내가&nbsp;보는 안목이 있...[...]<br><br>덧.<br>핸폰사진이라 볼만한게 없어서 몇장 안되요. ㅠㅠ<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87/d0043387_486076a72bbac.jpg" width="500" height="654.807692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4/87/d0043387_486076a72bbac.jpg');" /></div>우리 아들 데리고 병원가던날입니다.<br>정확하게 소개해드리면 성은 "고" 이름은 "냥"입니다. ㅎㅎ<br>아빠성이 본의아니게 高씨이므로 이녀석도 고씨성을 가졌답니다.[억지야!?]<br>터키쉬 앙고라 백색에 나이는 2개월반 이랍니다.<br>자주자주 사진을 올려야하는데 영~ 여유가 안생기네요 ㅠㅠ..<br>아빠품에 안겨있는것이 영락없는 우리아들... &gt; _ &lt;<br>저게 어딜봐서 길냥이인건데 -_-;;;;<br>쿄쿄쿄 여튼 우리 아들입니다.<br>아 귀여워~<br><br>병원가는날, 날씨는 괜찮았는데 이녀석 버스만타면 난리를 쳐대는 바람에 <br>택시로 2만5천원씩이나 내면서 병원에 갔더랍니다... ㅠㅠ<br>보는것과는 다르게 이녀석 아빨 닮아서 성격은 까칠에 어찌나 개구장이 시던지요.<br>형님께서 운영하시는 동물병원에 도착했더니 캣트리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더군요.<br>하나 사줘야겠습니다... ㅠㅠ 사실 형님을 처음 뵙는것도 의미가 있지만...<br>동물병원비 아끼려는 자린고비 엄마아빠의 비정함...[...]<br>형님 말씀이 아주 건강하답니다. 히히~<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87/d0043387_4860771f4192a.jpg" width="500" height="654.807692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4/87/d0043387_4860771f4192a.jpg');" /></div>욘석 주사 맞추고 났더니 조용해지더군요.<br>우리아이 어찌나 주사도 남자답게 잘 맞던지.. 아고 이뿐것!<br>주사효과로 비몽사몽하시는 우리 냥군.<br>아빠가 건드려도 모르는척 하는 모습... 건들면 죽어 포스가 느껴진다능..<br>잘 자길래 올때는 버스로 왔습니다. ㅎㅎ 돈굳었음.<br>이녀석 턱하고 머리 쓰다듬어주니까 잘 자더군요. &gt; _ &lt;<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87/d0043387_486077a4ec6b0.jpg" width="500" height="654.807692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4/87/d0043387_486077a4ec6b0.jpg');" /></div>엄마도 먼길에 피곤했는지 주무십니다.<br>가장의 비애가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ㅠㅠ<br>남자인생은 외로운거라고..IIIorz...<br>한손으론 첸님을, 한손으로는 냥이를 케어했다능...<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4/87/d0043387_486077efbad55.jpg" width="500" height="654.807692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4/87/d0043387_486077efbad55.jpg');" /></div>후아~ 멀고 먼 길을 지나 드디어 집에가는길.<br>엄마품에 꼭 안겨서 가는것이 어찌나 귀엽던지요.<br>하루종일 입이 귀에 걸렸다고 나보다 냥이를 더 좋아한다고 투덜거린 우리 아씨.. ㅋㅋ<br>엄마가 되가지고 애기 질투하시면 안되요 ㅋ<br><br>사실 사진을 찍긴 많이 찍었는데<br>폰카라 죄다 엉망이라 이정도만 올려요.<br>이번주에 또 나들이 나가면 사진 더 올릴께요. :)			 ]]> 
		</description>
		<category>My son &quot;냥&quot;</category>
		<pubDate>Tue, 24 Jun 2008 04:37:34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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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삼양라면 떱밥은 그렇다고 치고... 돈버는 놈은 따로있다고. 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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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0/87/d0043387_485ae703aac97.jpg" width="500" height="134.5903771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0/87/d0043387_485ae703aac97.jpg');" /></div>옛말에 이런말이 있다.<br>돈 버는 놈은 따로있다고.<br>딱 저점찍고 소문을 밟고 올라서는 저 아름다운 "등산"그래프를 보라!<br>감동의 쓰나미다. 그래프를 보라. 나는 확신한다.<br>이것이 사실이던 거짓이던 상관없이 배후의 그 누군가는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고 있을것이라고.<br>세력이란 별게 아니다. 그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하희라들일 뿐이다.<br><br>사실 이 떡밥으로 말들이 많다.<br>이오공감도 이미 이오지마에서 이오쟁패를 벌이는 중이시더라.<br>나도 반 장난식으로 시로군과 체니님에게 "이제 라면은 삼양이야요 오덕"이지랄 떨었지만<br>미안하게도 그 시간에 페이크고 혹시나 싶어 삼양식품에 100만원 투자해봤다. <br>덕분에 하루만에 14%봤으니 감사하긴하다.<br><strike><span style="COLOR: #999999">21만원 벌금낸거 쬐끔 충당했네 -_-a 아놔.. 1000만원임 140만원이잖아.. IIIorz...</span></strike><br><strike><span style="COLOR: #999999">이제 이 떡밥 몇일 안갈테니 아침에 장 시작하면 팔고 농심 떨어지는거 지켜보다가 글로 옮겨야지.<br>이런걸로 망할기업은 분명 아니니까... 이참에 묵혀뒀던 하림도 팔고 그냥 다 손절매 하던가.<br></span></strike><br>돈을 벌고싶으면 모든것을 돈으로 보라더니 그말이 딱맞네. 아햏햏햏<br>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description>
		<category>Cynical &amp; passionate</category>
		<pubDate>Thu, 19 Jun 2008 23:18:53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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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외롭습니다[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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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간만에 외로워서 심히 패닉상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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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 sTream</category>
		<pubDate>Thu, 19 Jun 2008 02:13:04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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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간지폭풍님이 다녀가셨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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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7/87/d0043387_4857c1d8de837.jpg" width="500" height="534.6715328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7/87/d0043387_4857c1d8de837.jpg');" /></div>간지폭풍님께서 지나가신 흔적이빈다...[...]<br><br><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7/87/d0043387_4857c1fa57552.jpg" width="500" height="654.807692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7/87/d0043387_4857c1fa57552.jpg');" /></div><span style="FONT-SIZE: 130%"><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된장남이 되었군요!! ...[...]</strong></span></div></strong></span><br>저도 저번주에 TGI에 다녀왔습니다.<br>문제의 1만5천원 셋트... ㅎ_ㅎㅋ<br>토끼님이 다녀오셨다기에 저도한번 다녀와봤습니다.<br><br>강남 TGI는... 가지마세요...[...]<br><br>아놔 인ㅇ롬ㄴ이ㅏ롬니랴ㅗㅁ지롬ㄴ이라농리ㅏㄴ모림나론이ㅏ론ㅁ이라ㅗㅁㄴ이ㅏㅗㄹ<br>돈아까워 코끼리코로 100바퀴돌고 트위스트추는것 보다 더 짜증나는 상태였습니다. ㄳ<br><br>덧.<br>오늘 갑자기 빈혈기가 오시던데,<br>나 피곤한건가봐요. -_-a 예전체력은 다 어디로 갔니.. ㅠㅠ			 ]]> 
		</description>
		<category>dAily sTream</category>
		<pubDate>Tue, 17 Jun 2008 13:56:14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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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부터 장마랍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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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들 우산들은 챙겨나오셨는지요.<br>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br>2008년이 시작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장마네요.<br>이 장마가 지나면 무더위가 찾아오겠지요? ㅎ_ㅎ<br>내 마음은 콩밭이라고 벌써부터 하계휴가를 꿈꿔봅니다. 히히.<br><br>개인적으로는 장마를 좋아해요.<br>비오는 날에 창가에 앉아 담배한대에 마티니 한잔을 좋아합니다.<br>하지만 술도 담배도 끊은 관계로 X폼잡는 일도 힘들군요. ㅋㅋ<br>이제는 멋있는척 하지않아도 사랑해주는 이가 있어서 햄볶아요.. ㅋㅋ<br><br>이번주는 정말 바쁠것 같습니다.<br>사실 일할맛도 안나구 피곤하기도 하지만 이겨내야죠.<br>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br><br>덧.<br>레이서를 꿈꾸던 2005년의 범칙금을 어제 냈습니다. 21만원.. 젝일슨....III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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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 sTream</category>
		<pubDate>Tue, 17 Jun 2008 00:04:45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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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윤길현은 그렇다치고 스크 광빠들은 뭐냐 -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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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href="http://blogimg.ohmynews.com/attach/18555/1270459352.swf"></a>&nbsp;</p><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6/87/d0043387_48563781d6a61.jpg" width="500" height="450.6828528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16/87/d0043387_48563781d6a6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6/87/d0043387_4856378899b4e.jpg" width="500" height="430.7805596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6/87/d0043387_4856378899b4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6/87/d0043387_4856378f1c740.jpg" width="500" height="439.3712574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16/87/d0043387_4856378f1c740.jpg');" /></div>대략 어의없는 덧글향연에 어의는 이미 안드로메다행...[...]<br>이거 진짜 참아야 하는거야? 야구팬으로써 부끄럽다 진짜. -ㅅ-;;<br><br>윤길현... 넌 26살바께 안쳐드신 양반이 기본적으로 예의라는게 있어야지...[...]<br><br>스크팬들... 진짜 팬이라면 잘못은 지적해줘야 하는거 아닌가.<br>차라리 알바였으면 좋겠다. 진짜.<br><br>관련동영상 클릭 : <a href="http://blogimg.ohmynews.com/attach/18555/1270459352.swf">http://blogimg.ohmynews.com/attach/18555/1270459352.sw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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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16 Jun 2008 09:57:51 GMT</pubDate>
		<dc:creator>이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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